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 다채로운 문화여행 예술무대 성황리에 마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 다채로운 문화여행 예술무대 성황리에 마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기한 마술과 멋진 퍼포먼스, B-boy 댄스, R&B 노래 공연으로 진행 돼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이근화)에서는 매월 세 번째 토요일 청소년들과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연'문화여행 예술무대'를 운영하고 있다.

4월부터 11월까지 총8회로 매회 3가지 이상의 공연내용으로 운영되는 ‘문화여행 예술무대. 지난 20일(토)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객석 앞에 바로 무대가 있는 소공연장 이어서 관람객들은 생생한 공연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또한 비둘기가 나타나고 책상이 날아다니는 등의 신기한 마술공연과, 멋진 퍼포먼스와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B-boy의 댄스, 감미롭고 부드러운 R&B 노래 공연이 진행되었다.

이번 ‘다락‘에서 운영되는‘문화여행 예술무대’에 앞으로도 마술과 B-boy댄스, 노래뿐만 아니라 인형극, 오케스트라, 밸리댄스, 난타, 판소리 등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돼 가족이나 친구들이 함께 공연도 보고 ‘다락’의 다양한 시설도 이용한다면 알찬 토요일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근화 소장은“우리 센터가 예술회관 역사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찾아오기 쉬운 만큼 많은 청소년들이 센터에 찾아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보면서 문화적 역량도 키우고 시설도 이용하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연일정과 내용은 센터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센터로 전화(429-1318)하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