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을지병원, ‘인터넷·게임 중독예방 UCC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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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을지병원, ‘인터넷·게임 중독예방 UCC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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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지대학교 강남을지병원 조성남 원장(앞줄 가운데)과 수상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병진 기자
을지대학교 강남을지병원(병원장 조성남)은 지난 19일(금) 강남을지병원 대강당에서 ‘인터넷‧게임 중독예방 UCC 공모전’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8일부터 두 달 간 인터넷과 게임 중독의 위험성과 예방을 주제로 공모했으며 총 398명이 참여, 149편의 UCC가 접수됐다.

여성가족부 장관상에는 ‘샌드 아트‘ 기법으로 ‘한 남자의 게임중독 극복기’를 표현한 공영배(태성고등학교 3학년)군에게 돌아갔으며,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포함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회장상 2편, 우수상 3편 등 총 6편을 선정하여 상장과 상금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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