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YMCA(회장 이창운)는 청소년과 가족들이 함께 주말을 즐길 수 있는 토요 청소년문화 축제로 인천광역시 시대표 청소년문화존 프로그램을 4월20일(토) 14시 부평문화의 거리에서 개최한다.
청소년문화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문화를 마음껏 표현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 즉 존을 만들어 정해진 날짜, 정해진 시간, 정해진 그 장소에서 언제든지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와 놀이가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이다.
청소년 문화존 프로그램은 2000년 인천광역시의 연구 용역으로 개발된 프로그램으로 인천시에서는 2002년부터 시작하였고. 이후 청소년 문화존 프로그램이 정부차원에서 청소년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전국으로 확산된 프로그램이다.
청소년 문화존 프로그램은 공연마당과 체험마당으로 구분되어 운영되는데 공연마당에는 공연이 가능한 청소년 동아리들이 출연하여 청소년들의 문화를 창출하고 체험마당은 전통 액자, 핸드폰 고리, 전통문양 만들기, 부채 만들기를 비롯한 전통 문화체험과 거울 만들기, 전통음식 체험, 단체윷놀이 등 전통문화 체험들을 무료로 할 수 있다.
또한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들의 진로와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직업체험 및 적성검사, 성격유형검사, 아르바이트 피해 상담 및 권리 주장에 대한 상담. 유해환경에 대한 분별력 테스트, 빈곤퇴치를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3년 청소년문화존 프로그램은 인천YMCA(회장 이창운)를 비롯한 인천YWCA, 성산청소년효재단, 한국향토사랑청소년봉단에서 공동으로 주관하여 11월 9일(토)까지 20회에 걸쳐 부평문화의 거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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