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학장 강희창)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총학생회 주관으로 인천적십자혈액원과 공동으로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은 남인천캠퍼스가 공공기관으로서 정부의 공정한 사회실천방안에 동참하고 사회공헌을 통한 지역사회를 섬기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실시됐다고 밝혔다.
재학생 중 헌혈희망자 181명이 젋음혈기로 인류 공통의 윤리에 기반하여 동참하였고 그 가운데 김포.강화.옹진등 인근 군부대지역에서 전역한 150명이 소중한 피를 헌혈했다.
헌혈에 참여한 강희창 학장은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으로 건강할 때 헌혈하는 것은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을 위하고 더 나아가 모두를 위한 사랑의 실천이다.”라며 헌혈의 의미를 부여했다.
인천혈액원 관계자는 “최근 실시한 헌혈기관 가운데 재학생 대비 가장 높은 헌혈을 학생들이 실천하였다”며 헌혈에 적극 동참한 학생들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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