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지평면 주민자치센터(이학표 위원장)에서는 지난14일 지평면 복지회관에서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가족사진 무료 촬영’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초청한 ‘마음을 담는 사람들’의 사진봉사 단원들이 촬영을 해줬고 지평면 다문화가정 26가정 중 15가정이 참여해 큰 기쁨을 나눴다.
또한 촬영된 사진은 각 결혼이민자의 친정으로 보내줘 먼 타국으로 시집을 보낸 부모님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게 된다.
행사에 참여한 한 다문화 가족은 “오랜만에 한 가족이 한데모여 사랑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촬영 내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지평면 주민자치센터는 오는 6월 다문화 가정을 위한 바자회와 작은음악회를 계획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