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이근화 소장)에서는 청소년들의 문화·예술적 감각을 자랑할 수 있는 청소년 벽화그라가 체험 공간을 센터 외벽에 설치해 놓았다.
이 활동은 주제 없이 청소년들이 자유로운 생각을 담아내는 활동으로 월 2주 단위로 신청을 받아 청소년들이 원하는 날짜에 맞춰서 참여하는 벽화그리기 체험활동이다.
벽화체험 공간은 예술회관역 내에 위치하여 이곳을 왕래하는 많은 시민들이 청소년들의 작품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으며 시각적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이번과 같은 활동을 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단합심을 길러줄 수 있으며 다양한 색체를 활용하여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다.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해 주고 일부 재료비를 지원하여 청소년들에게는 의미있는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센터 관계자는 ‘벽화그리기 프로그램이 건전한 청소년 문화예술육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많은 청소년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간석여자중학교와 연수C&C미술학원, 연수여자고등학교 청소년들이 활동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인명여자고등학교, 청학공업고등학교, 학익고등학교, 문학정보고등학교 등 많은 청소년들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벽화활동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www.imy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문의사항은 032)429-1318로 전화하면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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