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 성북청소년수련관은 최근 성북구 관내에 거주하는 아동들에게 가족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성북구와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립 성북청소년수련관(관장 김광열)에 따르면 이번 드림스타트 가족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운영되는 것으로 성북구청에서 정릉동과 월곡동 그리고 장위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아동과 그 가족들에게 건강과 복지 그리고 보육을 통합한 맞춤형 전문서비스 제공할 예정이다.
또 자라나는 우리 꿈나무들이 “꿈(드림)”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역아동들에 가족복지서비스를 위한 드림스타트사업은 꿈의 날개를 마음껏 펼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품성개발프로그램과 인터넷 중독프로그램 그리고 성교육과 미술심리 치료, 역사유적지 체험, 공예체험, 경제교육, 수상체험, 소방안전체험 등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교육을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문의☎:02-3292-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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