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 남인천캠퍼스, 크린 캠퍼스를 위해 금연 크리닉 선포식 가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폴리텍 남인천캠퍼스, 크린 캠퍼스를 위해 금연 크리닉 선포식 가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연의 실천은 본인의 건강증진뿐 아니라 국가자격증 못지않은 또 하나의 인간 자격증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강희상)는 지난 8일 총학생회 주관으로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크린 캠퍼스구현을 위한 금연선포식 및 금연크리닉을 실시했다.

인천시 남구 보건소와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는 금연선포식,금연퍼포먼스,금연크리닉 등에 강희상학장을 비롯해 남구 보건소 관계자 4명과 학생회임원 등 100여명의 학생이 참석하였으며 앞으로 4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6주간 실시하게 된다고 밝혔다.

강희상 학장은 금연선포문 선언을 통해“금연의 실천은 본인의 건강증진뿐만 아니라 국가기술자격증 못지않은 또 하나의 자격증”이라며 “전교직원 및 학생들의 금연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맟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총학생회장 컴퓨터응용기계과 김종엽군은 “그린 캠퍼스와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학생회 임원이 앞장서서 금연실천 및 식당잔반 줄이기등 모든 면에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이겠다.”고 말했다.

금연 크리닉은 당초 오후에만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희망자가 많아 다음 주부터는 오전10시부터 연장하여 실시하기로 했다.

사회학 인성교육을 맡고 있는 김남윤 교수는“ 금연은 세계적 추세이며 담배 피우는 담배 메니아들을 설자리가 없게 만듬은 금연으로 지구를 청정지구로 만들어 우리 인간들과 후손들에게 그린에너지를 불어 넣어줌이다”라며 “ 금연은 신의 섭리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