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가 아름다운 나눔이 되는 착한 나눔 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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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 아름다운 나눔이 되는 착한 나눔 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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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중랑노인복지관, 오는 10일 소득 독거 어르신 긴급 생활비 마련을 위한 ‘착한 나눔 바자회’ 실시

▲ 시립 중랑노인종합복지관이 오는 10일(수) 면목역 3번출구 앞 관장에서 개최할 착한 바자회/ 고병진 기자
좋은 물건도 사고 이웃사랑도 실천할 수 있는 착한 바자회가 열려 주민들로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전명우)는 오는 10일(수) 중랑구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긴급 생활비 지원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착한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 따르면 이번 착한 바자회는 지하철 7호선 면목역 3번 출구 앞 분수광장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또 이번 바자회에서는 유명 의류 브랜드는 물론 잡화, 생활용품 등을 전시 판매할 예정이며 특히 ‘옷 나눔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기업들로부터 기증 받은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는 지역주민에게 착한 구매를 통한 나눔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주민의 관심으로 이번 자선바자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독거 어르신들의 긴급 생활비가 마련되며, 중랑구 내 새로운 나눔 문화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행사문의:070-4341-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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