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중, 교육복지 공동사업 학교 간담회 주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흥중, 교육복지 공동사업 학교 간담회 주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흥중, 부광중, 부평여중 공동 프로그램 앞서 시행

 

부흥중학교(교장 김태숙)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문화체험 골든벨‘ 프로그램과 관련한 사전 간담회를 3일(수) 오전 11시 본교 1층 교장실에서 주관했다.

지난해 ‘인천 체험 골든벨’ 이라는 명칭으로 진행했던 이 프로그램을 올해에는 부흥중학교가 주관이 되어 인근의 부광중학교, 부평여자중학교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인천의 문화 체험지를 탐방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내 고장 인천에 대한 애향심과 이해를 넓히고자 기획된 이 사업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 프로그램들로 채워질 것이다.

학교 간 공동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작년 한 해 시행한 결과 예산 절감의 효과와 더불어 학생들의 재참여 의사률이 90%, 프로그램에 대한 전체적인 만족도 92.5%, 토요휴무일 활동으로의 유익성 만족도 87.5% 등 다양한 면에서 학생들의 만족과 효과가 큰 것으로 입증됐다.

부흥중학교 교장은 “간담회를 통해 계획된 프로그램들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소통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학교장의 이해도 돕고 세부적인 프로그램을 계획하며 학생들을 위한 한 마음으로 다져진 것 같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부흥중학교의 주관 하에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으로 시행되는 ‘문화체험 골든벨’ 공동사업은 작년도의 시행착오를 개선하고 발전시켜 진행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