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추억여행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도시공사,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추억여행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모두 생활의 활력 회복찾아

 

인천시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회장 박용월)는 2013년 스포츠 및 여가 지원 사업으로, 장애로 인하여 활동에 제약을 받는 시각장애인에게 야외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테마체험으로 인천도시공사와 함께하는 추억여행을 실시했다.

테마체험 “인천도시공사와 함께하는 추억여행”은 분기별 1회 진행예정으로, 이번 테마체험은 ㅈ난 3월 29일 금요일 광릉수목원으로 시각장애인 45명과 안내자를 포함하여 총 80여명이 다녀왔다.

인천도시공사가 후원하고, 인천도시공사 직원 11명이 당일 자원봉사자로 시각장애인의 안내보행을 일부 담당했다.

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모두가 생활의 활력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연스런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히며 소외계층과 기업의 노력에 감사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