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오후7시에 부산 동광동 소재 부산관광호텔에서 제12대 재부산 제주특별자치도 청년회 임원 이 취임식이 성황리에 거행됐다.
재부산도민회 허영배회장 과 제주특별자치도 김태환 전 도지사 등 300여명의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에서 11대 회장에 이어 12대 회장 2년 임기로 이성보 회장이 취임했다. 취임사를 통해 체계적인 조직을 강화하고 회원 간의 소통과, 참여의식을 높여 청년회 조직 활성화의 기틀을 마련하여 선배님들이 이루어 놓은 제주인의 위상을 드높기겠다고 말했다.
이곳 부산에는 22여만명의 제주도민이 거주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그중청년회는 2만여명의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 영도구 보궐선거에 공천을 받은 새누리당 김무성 후보 와 통합진보당 민병렬 후보가 나란히 같은 자석에 앉아 서로 인사도 못하고 어색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행사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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