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고객 찾아가는 기업은행‘포터블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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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고객 찾아가는 기업은행‘포터블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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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블 서비스 통한 경제교육으로 지난 해 5백여명이 적금통장 개설해 1억 6천만원 실적 올려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강희상)는 3월 27일부터 30일(토)까지 3일동안 IBK기업은행의 협조로 학생들 교육 및 수업등으로 지점 방문이 어려운 신입생들과 교직원들을 위하여 시간을 절약하고 편의로 도모하기 위한 “기업은행 포터블 서비스”를 운영했다.

남인천캠퍼스 캠퍼스 교직원 및 재학생의 금융서비스 지원 및 저축장려를 통한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고객이 있는 곳으로 은행이 찾아가는 이번 서비스는 이틀 동안 200여명의 학생 및 교직원이 스마트뱅킹 신규가입을 하는 등 호응이 좋아 당초 2일에서 3일간 연장됐다.

기업은행 주안공단 지점은 해마다 600여만원 가까운 장학금을 남인천에 기탁하고 있으며 금년에도 40여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약속했다.

대학 홍보 및 인성지도를 맡고 있는 김남윤 교수는“신입생들에게 근면.절약의 정신을 일깨우고 스마트뱅킹등 시대에 부응하여 기술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사회의 귀감이 되는 예비직업인으로서의 소양을 위해 앞으로도 이러한 서비스를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남인천캠퍼스는 매년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포터블 서비스를 통한 경제교육을 실시하여 2012년에만 500여명의 학생들이 적금통장을 개설함으로서 1억 6천만원의 저축 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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