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 양동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들이 모여 ‘파랑새 가족’이라는 모임을 만들어 행복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양평군(군수 김선교)에 따르면 파랑새 가족은 자녀 학습 품앗이 활동으로 자녀에게 모국어를 가르치고 있고, 각자 모국어로 한국에 생활을 담은 문고를 발간해 고향소식을 전해 먼 타국에 시집보낸 부모님들의 마음을 달래고 있다.
또한, 파랑새 합창단을 결성해 지역행사시 아름다운 하모니를 지역주민들에게 형성 하고 있다.
특히, 파랑새 봉사단을 추진해 지역 내 장애인시설인 평화의 집 김장봉사, 이웃에게 손수 만든 수세미 나눠드리기, 독거노인 이불 나눠드리기 등을 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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