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신장장애인 인천협회(회장 이순종)는 22일 오후 수림공원 본관에서 이성만 시의회의장의 인사말로 시작한 건강투석교실공개강좌가 장애인계 관련 단체장 등 일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로 진행됐다.
협회는 인천관내 수혜회원과 의료소외계층을 초청하여 진행한 이번 공개강좌는 장애인 누구나 상식으로 알아야할‘13년에 변경되는 기초생활보장제도’를 기초생활보정상담사협회 김희성 실장이 초청돼 강의했다.
이 강의에 앞서 신한은행 인천본부 김병효 본부장이 신장 장애인들을 위해 의료비로 쓰여달라고 5백만원을 전달 했다.
신한은행 인천본부로부터 후원금을 전달받은 이순종 협회장은“인천시 신장장애인의 건강한 투석생활을 위해 건강강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며 신한은행 인천본부에서의 혈액 투석비 지원으로 복막투석 신장질환자에게 도움을 주고 장애인단체 건강기구 지원사업을 펴 신장장애인의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신장장애인들이 만성신부전 등으로 인해 2~3일에 1회 4시간씩 혈액투석 또는 복막투석 치료를 받으며 생활이 가능하도록 이번 행사를 통해 신장장애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히고 생활보장제도의 관심과 신장장애인의 복지 증진에 기여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이순종 협회장은“향후 지속적으로 인천지역 의료사각지대를 찾아 의료서비스를 알리고 유관 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유지하여 근본적인 신장의료혜택을 줄 수 있는 사업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행사는 회원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고 즐거운 석식 제공으로 성황리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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