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은 농민들의 정보 교환과 농산물 전시.판매 장소로 활용될 강화농업인종합회관이 들어서게 된다고 밝혔다.
강화군 농업기술센터는 19일 오후 강화읍 갑곳리 내 2천315㎡공사부지에 사업비 30억원 투입, 2층 1개동, 연면적 989㎡ 규모의 강화농업인종합회관 기공식을 가졌다.
농업인종합회관은 농산물을 전시.홍보.판매하고 농민이 생산한 농.특산물을 직거래를 통해 유통을 활성화하는 창구로 이용하게 된다.
반면 지역의 구심점 역할을 하기 위해 농업인들의 정보 교환, 교육, 문화활동 등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다.
군수는 이날 기공식에서 "잘사는 농촌, 돈 되는 농업을 하기 위해서는 농업인 스스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농업인종합회관은 오는 9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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