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소방서(서장 박종환)가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관내 단월면 레포츠공원에서 치러진‘제14회 양평 고로쇠 축제’현장에서 찾아가는 화재예방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위한 체험장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안전한 행사를 위해 교육뿐만 아니라 선제적 예방활동을 위한 현장위험요소 제거 사전점검 및 행사기간에는 만일의 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구급차 및 의용소방대원이 현장에 근접배치 됐다.
또한, 현장에 배치된 구급대원들은 행사장에서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화재예방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고로쇠 축제장을 찾아온 가족단위의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심폐소생술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서울에서 온 50대 여성이 “가족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일이 있었다. 그 당시에 심폐소생술을 할 수 만 있었다면...”하는 안타까움을 전해 현장에 있던 구급대원들이나 관광객들에게도 다시한번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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