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직윤리 교육은 양평 ‘삶의 행복 운동’의 공직자 10대 행동강령 실천을 통해 공직 내부에서부터 변화를 시도하고 주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교육을 강의한 김상홍 단국대학교 석좌교수는 ‘역사에서 배우는 공직윤리’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공직사회의 고정화 된 의식을 개혁해야 한다”며 “변화하는 공무원 개혁하는 공무원이 발전된 지역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교육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공직윤리에 대해 다시 한번 짚어 봄으로써 올바른 판단과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공직자로서 솔선수범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든다면‘생태 행복 실감도시 양평 건설’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나라 위인들의 일화를 통해 청렴사회 구현,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 등을 배울 수 있는 자리였으며, 금번 교육을 통해 주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마음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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