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 가족과 함께 즐기는 주말 나들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 가족과 함께 즐기는 주말 나들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에 지친 부모님, 공부에 스트레스 받은 아이들, 다양한 체험과 문화활동 즐기게 돼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이근화)에서는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주말을 즐길 수 있는 가족문화나들이 행사를 4월부터 매월 세번째 토요일에 진행한다.

주말 가족들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인천지하철 예술회관역사에 위치한 ‘다락’에서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관람하며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다.

포토존에서 가족사진을 찍어 즉석에서 현상하여 액자도 만들고, 나만의 컵과 천연비누도 만들어 본다.

점심시간에는 파티쉐룸에서 아이들이 직접 만든 요리를 가족이 함께 먹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다락’ 옆에 위치한 아시아문화관을 견학하여 다양한 문화체험과 퀴즈를 통한 상품도 받는 시간을 갖게 된다.

마지막 순서로 ‘다락’ 공연무대에서 펼쳐지는 마술, 인형극, 댄스, 현악4중주, 판소리 등 다양한 공연을 관람하며 문화적 감성을 느껴보는 시간을 갖는다.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고 싶으나 일에 지친 피곤한 부모님, 공부에 스트레스 받은 아이들, 다양한 체험과 문화활동을 즐기게 되는 이번 가족문화나들이 행사는 각 회마다 6가족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WWW.imy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429-1318로 전화하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