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사회악 뿌리 뽑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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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사회악 뿌리 뽑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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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및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 경기 양평경찰서가 지난 13일 "4대 사회악 근절 및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민, 경 협력방범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고병진 기자
경기 양평경찰서(서장 남현우)가 지난 13일(수) 오후 3시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4대 사회악 근절 및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경찰, 자치단체, 소방, 주민 등이 참여한 민, 경 협력방범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과제인 4대 사회악 근절 및 안전한 사회구현을 위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정책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 하는 자리로 이 자리에서 성, 학교폭력 취약지역에 대한 범죄예방을 위해 방범용CCTV 89대와 어린이보호구역 내 10대 등 약 99대의 방범용 CCTV를 13년도 상반기에 신규설치하기로 했다.

또 후미진 주택가 골목길 등에 보안등을 추가설치 하는 등 방범시설을 지속적으로 보강하여 범죄사각지대를 해소시켜 나아가기로 하였다.

특히 범죄자들의 은신 또는 도피처로 활용될 가능성이 농후한 관내 공, 폐가를 정기적으로 민, 경이 합동으로 일제 수색하여 위험요소를 파악 범죄환경을 개선, 향후 체계적 관리를 통한 안전한 양평군을 만들기로 한 뜻을 모았다.

남현우 서장은 “4대 사회악 근절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등 안전한 양평군을 만들기 위해서는 민․경이 힘을 모아야 한다.”며 협력치안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지역경찰활동에 적극 반영하기로 하였다.

한편 양평경찰서는 군민의 안전을 위해 민․ 경협력방범 활성화를 강화하고 감동치안을 위한 지역경찰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한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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