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도 소방서 통계자료에 의하면 산불화재의 주요 원인은 등산객 화기취급 및 담뱃불 등 입산자 실화에 의한 화재가 6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산 인근 거주자의 쓰레기 소각, 농산 부산물을 태우던 중 부주의에 의한 산불 발생이 21%로 그 다음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등 산불화재의 주요원인은 부주의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양평소방서에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소방차량을 이용한 기동순찰과 마을 홍보방송 등 화재예방활동 강화 및 주요 등산로에 산불예방 홍보용 리본 부착 등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하고, 의용소방대원 중심으로 산불 다발지역 감시활동을 강화 하는 등 안전한 봄철나기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양평소방서, 대응안전팀 김수철 주임은 “평소 의용소방대와 양평 국유림 관리소, 산림경영사업소 및 읍・면사무소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 구축을 공고히 하여 화재가 발생되었을 경우 산불초동진압을 위한 위기관리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