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 취임식에는 양평읍 여성의용소방대를 진정한 봉사조직으로 우뚝 서게끔 기반을 다지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탁월한 지도력으로 지난 6년간 양평읍 여성의용소방대를 이끌어 온 임영애 이임대장에게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공로패가 수여됐다.
임영애 대장(58)은 지난해 말 여성의용소방대 연합대장으로 선출 됐으며, 이번에 6년간 활동해온 양평읍 여성의용소방대장직을 내려놓으며,“여성의용소방대 연합대장 업무에 더욱 충실해 연합대 발전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말을 남겼다.
평소 봉사활동과 나눔의 실천을 생활화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취임대장 한순이(53)씨는 “대원간의 화합과 조직의 활성화로 전국에서 가장 으뜸가는 여성의용소방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대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박종환 소방서장은 “그간 양평지역의 의용소방대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 양평읍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및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소방의 위상을 높이고, 군민의 안전 확보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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