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군수 김선교)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12개 읍, 면 마을회관, 경로당을 순회해 총 44회 걸쳐 2,256명을 교육했다.
사랑방 교육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주로 농가 작부체계 개선 상담, 마늘, 양파 등 월동작물 포장관리 등 특성화 된 주요작목위주로 교육과 상담을 진행했고, 지난해 개정고시된 친환경농산물인증절차 안내까지 함께해 많은 농민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양평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수요자 중심의 현장교육으로 농업인과의 유대감 형성과 영농현장 문제점 해결을 위한 상담 및 교육을 펼쳐 돈 버는 친환경농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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