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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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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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스피스 자원봉사 교육생이 어르신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고병진 기자
친환경 생태행복 도시 양평군이 말기암 환자 및 임종환자들에게 심리적, 종교적으로 도움을 주어 남은 생을 편안하게 맞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등 자원봉사자들이 알아야 할 교육프로그램을 마련, 수강생 모집에 들어갔다.

양평군(군수 김선교)에 따르면 군은  ‘2013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생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2013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을 위한 교육생 모집인원은 40명으로 호스피스에 관심 있는 양평군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과정은 오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7주간 21시간으로 교육이수 후에는 행복돌봄팀과 방문보건팀 직원들과 연계하여 암환자 신체수발 등 방문봉사 활동을 하게 된다.

호스피스란 말기환우와 그 가족의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경감시키기 위해 심리적, 종교적으로 도움을 주어 남은 생을 편안하게 맞도록 위안과 안락을 베푸는 것은 물론, 외롭게 병원에서 투병중인 환자들을 위한 말벗도우미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문의☎:031-770-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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