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제4대학장으로 한국폴리텍대학 운영국장을 역임한 강희상(56세)학장이 취임했다.
강학장은 조선대학교와 남부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폴리텍V대학 행정처장과 법인 홍보팀장 및 운영국장으로 재직했다.
또한 미래직업박람회를 개최하고, 핵심가치 300제창등 대학의 브랜드파워 제고 등에 크게 기여해 왔다.
강학장은 특유의 친화력과 리더십으로 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를 명품대학으로 홍보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해 나갈 의욕을 보였다.
강학장은 취임 인사말에서 “남인천캠퍼스의 잠재력은 전임 학장님이 불러 일으켰고 교수 및 교직원 여러분이 학생들과 혼연일체 돼 취업 산실로 지역주민들로부터 취업명당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음을 일찍이 들어왔다. 산학 융합이 탁월한 이런 영예로운 전당에서 미래를 보장하는 창의력을 발휘해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머슴으로 열심히 일조할 것을 약속한다.”며 자신을 낮추면서 창의하는 미래와의 소통을 강조했다.
이날 남인천캠퍼스 교정에서는 2013년도 제38회 기능사과정 신입생 입학식이 있었고 금년에 입학한 550명의 신입생들은 평균 4:1의 높은 입시경쟁률을 보여 남인천캠퍼스에 들어오고 싶어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을 입증했디.
더욱이 특수용접과,자동차과,콘텐츠디자인과 등은 9:1의 높은 경쟁률을 보여 ‘입학이 곧 취업’이라는 남인천캠퍼스만의 슬로건을 실감케 했다.
남인천캠퍼스는 이들 신입생의 50%를 국내유수기업들과 맞춤훈련 약정을 통한 교육과정의 진행과 취업알선 등을 실시할 예정으로 계획돼 있어 이번 입학률은 지난해보다 2배 이상의 수치를 기록했고 매년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로 청년실업해소의 산실이 됐다.
취업하려면 남인천캠퍼스에 들어가라는 선배들의 조언을 반추하는 신입생들의 각오는 남다르게 의욕이 충만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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