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사회악 뿌리뽑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4대 사회악 뿌리뽑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평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추진본부 출범 및 현판식 개최

▲ 양평경찰서 남현우 경찰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들이 지난 달 28일 4대 사회악 근절 추진본부 현판식을 하고 있다. 고병진 기자
경기 양평경찰서(서장 남현우)가 지난 달 28일 9시 30분 생활안전과 출입구 앞에서 남현우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새 정부 핵심과제인 4대 사회악 척결에 발맞추어 추진본부설치와 TF팀을 구성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추진위 출범은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아동, 여성범죄에 대한 불안감 증대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치안활동이 국민 행복 필수 조건으로 대두되면서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출범한 것이다.

양평경찰서 남현우 서장과 과장들은 현판을 제막하면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다짐을 다졌다.

한편 이날 출범한 추진본부는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한 첨병 역할을 수행하면서 현장 법 집행력을 강화하고 국민이 만족하는 경찰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