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자원봉사대학 개강식에는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수강생 및 가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자원봉사대학은 오는 6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숲 해설가와 문화관광해설사 그리고 그린리더와 농촌체험지도자로 구성된 전문과정반 40명과 봉사활동에 열의를 가진분 40명으로 구성된 기본과정반으로 각각 나눠 운영하게 된다.
강좌로는 행복한 삶으로 이끄는 자원봉사와 아름다운 양평알기 그리고 자원봉사조직의 갈등관리 및 해결방안 등이 있으며 대학 이수 후에는 양평군 주요 시설 및 주요관광지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군 관계자는 “자원봉사대학은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발굴하는 창구로서 자원봉사에 필요한 지식과 봉사처를 연결해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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