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회장 신용관)는 지난 26일 오전 인천시 수림공원에서 “장기요양 등급외 재가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보조기구 전달식”을 가졌다.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는 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으로 노인복지혜택에서 소외된 등급외 재가어르신들의 낙상예방과 보행권확보를 위해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보조기구를 마련, 이번 전달식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 전달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았으며 보조기구를 지원받게 될 어르신은 총 800여명으로 인천시 관내에 있는 22개 재가노인복지시설과 연계하여 전달하게 된다.
한편,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회장 신용관)는 재가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재가노인복지발전을 위해 일하고 있으며, 특히 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된 이후에는 등급외 재가어르신들의 예방적 복지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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