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 강좌는 친환경농업대학 졸업 후 지속적인 피드백과 자율적으로 학습 모임을 활성화해 전문농업경영인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1~13기 졸업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강좌는 ‘약이 되는 산야초 108가지’저자인 최양수 강사가 산야초 효소 발효액 이야기란 주제로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산야초를 발효식품으로 가공하는 방법 등을 강의해 농업,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을 발굴할 수 있는 열띤 강의를 펼쳤다.
최양수 강사는 “양평군은 맑고 청정한 이미지로 향후 발전과 도약가능성이 무한한 지역이다”며 “수려한 자연경관과 신뢰받을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부의 농촌실현이 시킬 수 있는 고장이 양평이다”고 말했다.
한편. 금년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총동문회는 기수별 활동을 읍면 활동으로 재정비해 기수를 띄어넘는 친환경농업대학 졸업생이라는 공통의 공감대로 지속적인 동문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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