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울산시는 스키와 빙상 2개 종목에 24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했다.
울산시는 대회 2일째 금 2, 동 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알파인스키에서 정수환(고3·메아리학교)은 39.79초의 기록내면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정은지(메아리학교 중3)역시 42.90으로 금메달을 따내며 목에 걸었다.
정은지와 같이 출전한 김미연(중3·메아리학교)은 46.23으로 아쉽게 동메달을 따냈다.
김초원(울산선발)는 26일 강릉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500M 여일부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초원의 동메달 획득은 울산이 동계체전에 참가한 이래 빙상종목에서 최초로 획득해 기쁨이 두 배였다.
김초원은 27일 열리는 1000M 경기에서도 결선에 진출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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