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명 국제대회 영구 추방, 25명 5년 활동 정지

영구추방자 가운데는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심판을 하고, 2000년에는 J리그에서도 주심을 담당한 루쥔(陸俊) 전 심판도 포함돼 있다.
FIFA는 승부조작에 해당하는 경기가 지난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이뤄졌다고 보고 있다.
한편, 중국축구협회도 이미 이와 같은 처분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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