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 노인 자원봉사자들은 앞으로 진행될 중랑교통지킴단과 위캔예술봉사대 그리고 실버리더봉사대와 미소드림봉사대 등 총 4개 분야의 봉사대가 모여 앞으로 진행하게 될 활동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선서식을 통해 자원봉사대원으로서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또 이들 봉사대원들은 출정식 이후 노인자원봉사대로서의 전문성을 증진시키고자 한국시니어아카데미 전문위원 한근수 강사가 “노인자원봉사의 의의와 바람직한 노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상반기 교육을 받았다.
이날 자원봉사대 출정식에 동참한 만 91세인 유영복 어르신은 일제 시대부터 영화관 영사실 전문기사로 일하시다 현재는 복지관 영사실 담당 봉사를 하며 자신의 소중한 재능을 나눔으로써 봉사대원들에게 귀감이 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한편 시림중랑노인자원봉사대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중랑교통지킴단과 위캔예술봉사대 그리고 실버리더봉사대와 미소드림봉사대 등 총 4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되며 복지관 내외부에서 봉사대별 특색 있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봉사활동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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