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소방서(서장 박종환)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를 제 18대 대통령 취임식에 따른 '특별경계근무'기간으로 정하고 각종 안전사고 예방활동과 신속한 긴급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서는 우선적으로 지난 17일 발생한 종로 인사동 화재를 교훈 삼아 21일부터 관내 양평시장 용문시장 등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화재취약 및 소방차 통행로 장애 지역과 각 정당별 당사를 특별관리 대상지역으로 지정하여 박종환 양평소방서장이 직접 현장 예찰활동에 나서고, 해당 안전센터에서도 기동순찰을 강화해 대형재난으로 인한 사회적 혼란을 방지하여‘제18대 대통령 취임식’의 안정적 거행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박종환 서장은 자체 특별관리지역 예찰활동에 나서며 “경계근무기간 동한 단 한건의 사건,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불안전한 요인 사전제거와 함께 긴급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며“무엇보다 도민 스스로가 주변안전에 대한 주의과 관심을 갖는 성숙된 안전의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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