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 '제46회 신입생 입학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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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제46회 신입생 입학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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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해보건대학교는 22일 도생관 대강당에 신입생 919명과 이사장, 총장, 부총장, 교수, 직원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신입생 입학식’을 가졌다.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은 22일 도생관 대강당에 신입생 919명과 이사장, 총장, 부총장, 교수, 직원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신입생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간호학과 김가영 학생은 신입생 대표로 "성실하게 학업에 임하고 힘차게 대학생의 첫발을 딛겠다"고 다짐했다.

김조영 이사장은 "오늘이 없는 사람은 미래도 없다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보내면서 이시대가 요구하는 경쟁력있는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는 춘해인이 되라"고 당부했다.

입학식이 시작하기 전 신입생들은 각 학과 오리엔테이션을 하면서 함께 대학생활을 함께할 선배들과 교수와 인사하는 자리를 가지면서 선배들의 학과생활과 봉사활동, 동아리 체험 등을 듣는 기회를 가져 빨리 대학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입학식이 마친 후 학교 전반적인 부서소개와 전공 관련 국제교류프로그램이나 전문대학생 해외현장실습 등을 소개해 신입생들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기위해 필요한 것들을 알려주고 많은 학생들이 학교나 국가에서 주어지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2013년도 신입생인 응급구조과 손형준 학생은 "오늘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면서 본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공부해야하고 준비해야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더욱더 알찬 대학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 가영 학생은 신입생 대표로 "성실하게 학업에 임하고 힘차게 대학생의 첫발을 딛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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