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19일 남구의 한 식당에서 올해 1분기 으뜸순찰팀에 대한 포상 및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팀들은 절도피의자 9명, 폭력행위등 51명, 각종 수배자 13명, 기타 형사범 47명을 검거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11월 27일 오전 9시50분께 울산 남구 신정동 모 병원 원무과에서 지적장애인을 안전히 보호자에게 인계와 2012년 12월 11일 오전 3시50분께 남구 신정동 한 아파트 앞 노상에서 일정한 주거없이 거리를 배회하며 추위에 떨던 A모(62) 노숙인을 쉼터에 인계하는 등의 선행사례가 다수인 팀들로 선정했다.
울산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으뜸순찰팀 선발 제도를 더욱 활성화시켜 신명나게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현장 직원들이 좀 더 나은 치안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으뜸순찰팀이란 울산경찰청에서 올해 2월부터 현장중심치안을 구현하기 위한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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