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의 한 중학교가 서울지역 명문대학을 둘러보고 다양한 진로체험교육을 갖는 시간을 가져 학생 개개인의 꿈을 계획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중구 학성여자중학교(교장 박태원)는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에 걸쳐 1,2학년 4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지역 명문대학을 탐방하고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이번 서울지역 대학 투어 및 직업체험은 학성여중이 학력증진 우수학교로 선정돼 울산시교육청의 특별교부금으로 방과후학교 수강생 중 출결·성적·성적향상 학생들이 다녀왔다.
학성여중 학생들은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두 곳을 방문한 후 중앙도서관 시설을 둘러보는 등 대학투어로 학생들이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동기부여가 되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었다.

이어 청와대 사랑채에서 청와대 전경을 본 후 광화문 광장 및 청계천, 인사동을 돌며 서울의 문화와 생활을 느껴보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학생들은 직업체험 프로그램(잡 월드)에 참가로 학생 개개인마다 3가지씩 선택해 다양한 직업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이번 체험에 나선 학생들은 체험을 통해 미래의 자신의 꿈도 꾸고 계획도 세워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친구들과 추억도 쌓는 즐거운 여행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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