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경력단절 여성 취업지원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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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경력단절 여성 취업지원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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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여성 경제자립지원과 지역사회 내 일자리 연계 통해 다문화 가족 삶의 질 향상에 기여

 

인천광역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장부연)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인천지역 여성들의 취업지원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최근 경제불황 등의 여파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은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구직활동에 큰 어려움 겪고 있는 많은 경력단절 여성과 미취업 청년여성, 다문화 결혼이민여성들의 취업지원을 위한 ‘새일여성인턴제’‘결혼이민여성인턴제’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마련 운영하고 있다.

직장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는 ‘새일여성인턴제’는 자녀의 출산과 양육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이나 학교졸업 후 미취업 청년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서, 기업에 여성고용을 직접 체험하게 하여 여성고용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기간 경력단절의 여성들에게는 직장체험과 직무기술 습득 등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노동시장 진입을 적극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운영방식은 새일여성 인턴을 채용한 기업에 매달 60만원씩 총 300만원 한도의 금액을 1개월 이상 5개월까지 지급한다.

지원대상 기업은 4대보험 가입 사업장으로 최저임금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며 되고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 우선이다.

특히 ‘결혼이민여성인턴제’는 다문화여성의 경제자립지원과 지역사회 내 일자리 연계를 통해 다문화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취업 후 직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새일여성인턴제와 동일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여성친화적 기업환경조성을 위해 휴게실이나 화장실, 탈의실 등 여성 관련 시설을 수리하는 경우 400만원 한도에서 공사비의 60%를 지원해주는 ‘기업환경개선사업’도 운영되고 있다.

인턴지원을 희망하는 인천지역 여성이나 기업체는 전화 032)511-3161~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인천광역시여성가족재단은 인천시의 ‘여성가족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의해 지난 2013년 1월 공식 출범한 인천시의 여성정책전문기관으로 앞으로 지역실정에 적합한 정책개발과 활발한 사회진출을 위한 여성들의 역량강화, 교육 및 교류협력 사업들을 활발히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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