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종합사회복지관, ‘언어 두 개, 기쁨 두 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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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종합사회복지관, ‘언어 두 개, 기쁨 두 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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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효신(오른쪽) 아산종합사회복지관 담당 팀장이 세이브더칠드런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효수)은 1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아산시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언어 두 개, 기쁨 두 배’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세이브더칠드런(이사장 김노보) 지원으로 부모의 문화와 언어를 양육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드릴 수 있도록 해 아동의 정체성 형성 및 언어 발달 향상을 도모 하고자 운영한다

대상은 다문화 가정 부모(35명)와 아동(35명)70명으로, 교육내용은 이중언어지원, 가족교육, 가족상담, 사례관리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한효수 관장은 “이번 ‘언어 두 개, 기쁨 두 배’ 프로그램이 다문화 가정의 한국정착과 언어 및 문화적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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