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서(서장 박종환)은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전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애게 관내 영화상영관에서 소방공무원 재난현장 활동상을 그린 영화 타워 관람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영화 관람은 화재관련 재난 영화 관람을 통해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방화환경 조성 및 최근 발생한 소방공무원 순직사고 및 안전사고 등과 관련하여 소통을 통해 위로와 공감의 시간을 갖고,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의 활동상에 대한 대국민 홍보와 노고를 치하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영화 관람에 앞서 화재예방 및 비상구 확보 홍보캠페인도 함께 실시하여, 겨울철 소방안전대책과 연계해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직・간접적인 홍보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한편 최경만 소방행정 과장은“너를 살리려는 게 아니야. 네가 앞으로 살릴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서야”라는 영화 속 소방대장으로 나오는 설경구씨의 대사를 인용하며,“각종 재난현장에서 나 자신의 안전을 바탕으로 더 많은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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