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경찰청은 설 명절을 맞아 각종 범죄가 발생할 수 것으로 보고 금융기관에 대하여 집중 순찰하고 강도·날치기 범죄에 대비할 계획이다.
인천경찰청은 우선 금융기관 등 현금 다액 취급업소 6천358곳을 범죄 취약지로 정해 1월28일부터 2월11일까지 명절대비 특별방범활동을 벌인다고 27일 밝혔다.
자체 경비원이 없는 372곳 제2금융권에 경비업무 담당을 임시로 둬 자체 방범체제를 구축할 수 있도록 권장하기로 했다.
인천경찰청은 5개 기동대를 방범활동에 동원,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등 경찰협력단체와 합동으로 범죄 없는 명절 연휴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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