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명의 학생들이 옥봉동 고지대 저소득 가구에 연탄 1,000장 배달

이들의 순수한 뜻이 친구들에게 전해지면서 박태규외 48명의 학생들이 연탄배달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였다.
옥봉동(동장 안옥련) 주민센터 관계자는 개인주의가 팽배해 있는 요즘에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이런 생각을 하고 실천에 옮긴 것은 매우 드문 일로 이들의 순수한 행동이 주변의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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