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김창규)는 2013년도 재직근로자 직무능력향상 교육을 시작했다.
(주)코콤(대표자 고성욱)사원들을 대상으로 01월 15일부터 03월 14일 까지 진행 될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교육은 '의식개선을 통한 업무효율 향상' 과정으로 9일 36시간에 걸쳐 진행 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변화관리, 고객중심 마인드 개발, 디지털 인재,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이 동시에 진행되며, 60명 씩 2개조로 나누어 총 1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코콤은 부사장 이하 전 관리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하여 교육을 통한 시너지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주)코콤은 1976년 창업하여 인터폰생산을 시작으로 홈네트워크 시스템, 홈오토메이션 장비를 주로 생산하다 사업다각화를 위해 LED전구, CCTV등을 함께 생산하고 있다.
이들 제품의 생산을 통해 연간 약 80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써, 경기 악화에도 불구하고 2013년 예상 매출이 전년도 매출액을 뛰어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탄탄한 기업이다.
(주)코콤은 전 직원의 50% 이상이 근속연수가 15년 이상으로 근무 만족도 또한 높은 편이다.
그러나 그만큼 고령자들도 많아 기업이 변화에 무감각해지고, 대처 능력이 떨어 질수 있다는 위기감이 높아졌고, 이번 교육을 계기로 사원들이 새롭게 변화하고 위기 극복 능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 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도 그 힘을 보테기로 해 산.학의 상생을 도모했다.
김창규 학장은 인사말에서 “남인천캠퍼스의 재직자훈련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훈련, 고용유지훈련,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훈련, 사업주위탁훈련, 이동훈련 형태로 실시해 앞으로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 교육은 그 패러다임 자체를 과감히 바꿔 산.학의 가치를 여러분들에게 되돌려 주게 될것을 의심치 않는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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