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함상법회'가 열렸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내 최초의 '함상법회'가 열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상종사자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인천해경 불법회 천도제 발원

^^^▲ 해상종사자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함상법회>^^^

10월 27일 인천해경 불교회 창립기념법회가 해경부두에 정박중인 305 함상에서 수미법석 울림 단원들의 모듬북 공연, 불교연합합창단의 공연 등, 식전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열렸다.

대한불교조계종 인천불교연합회,불교연합합창단,해경직원 300여명이 참석, 모든 해상종사자들의 안전을 기원하고 1976년 서해 특정해역 임무 수행 중 침몰한 561정(60t)순직경찰관과 전투경찰순경, 서해교전당시 북한경비정과 교전중 전사한 해군 장병 등 해상에서 목숨을 잃은 영령들의 넋을 추모하기 위한 수륙 천도 제(경승실장: 수미정사주지 종연스님집전)도 함께 열려 고인들의 넋을 달랜, 국내최초의 함상 법회가 열린 것이다.

앞으로 정기적인 법회가 열려 모든 해상종사자들의 안전을 발원 예정이다. 안보가 우선되어야 하는 특별한 행사답게 안보강연을 하고 있는 길인철(인하대) 교수가 참석했다.

^^^▲ 행사에 참가한 신도들이 함상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