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산소 같은 초콜릿, ‘에어셀’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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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산소 같은 초콜릿, ‘에어셀’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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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성수기 특수에 대비

^^^▲ 산소 같은 초콜릿 ‘에어셀’ 에어레이션 초콜릿 ‘에어셀’(1,000원/49g, 3,000원/148g)을 선보였다.
ⓒ 메디팜뉴스^^^
롯데제과(대표이사 한수길)가 초콜릿 속에 미세한 공기 주머니를 촘촘하게 넣은 에어레이션 초콜릿 ‘에어셀’(1,000원/49g, 3,000원/148g)을 선보였다.

‘에어셀’은 블록한 형태의 밀크 초콜릿으로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의 제품.

이 제품은 초콜릿 속에 기포가 들어 있어, 씹을 때 느낌과 입안에서 녹을 때 느낌이 부드러운 제품이다.

또 에어셀은 같은 크기의 일반 초콜릿보다 40% 가량 가볍다. 그렇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질리지 않고 또 낱개 포장이어서 휴대가 간편해 젊은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롯데제과는 시판과 함께 TV광고를 방영 중에 있으며, 시식회 등 다양한 판촉행사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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