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지난 20일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통합성과 대회’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작년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는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보건업무에 관한 건강서비스, 금연사업 운영, 맞춤형방문건강관리, 모자보건관리, 암 및 구강관리, 정신보건 및 치매관리 등 5개 분야를 평가하는 대회로 양평군은 좋은 성적을 거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한편 인센티브 1천 6백만원을 받았다.
특히 양평군은 심뇌혈관 예방관리사업에서 건강위험요인 유소견자 조기건강관리와 인근대학병원과 응급의료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등의 성과를 보여 타기관보다 차별화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군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보건관련 기관단체와 공무원 여러분이 노력해주신 결과이다”며 “내년에도 주민건강증진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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