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거노인 방문건강관리사업은 독거노인을 집중 관리군으로 선정해 방문간호사가 가정방문을 통한 기초 건강관리, 우울 및 정신건강관리, 사회활동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평가로 양평군이 경기도내 지자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양평군은 읍면별로 담당 간호사를 지정해 5200가구 6690명에 대해 담당간호사가 정기 및 수시로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관리와 운동지도, 영양지도 등 폭넓은 보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김선교 군수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담당 간호사가 방문건강관리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기존 방문건강관리 서비스에 덧붙여 어르신 운동요법이나 웃음치료 교육, 우울증 예방교육 등을 추가해 알차게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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