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주취상태에서 12월4일 낮 1시50분경 아산시 온천동 구 경찰서 앞 노상에거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지원 유세 중인 A씨를 발견하고 “17대 때 국회의원으로 뽑아 주었더니 한 것이 무엇이 있느냐”고 소리치면서 유세차량에 올라가 손으로 A씨의 옆구리를 2회 툭툭치고, 유세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주취상태에서 12월4일 낮 1시50분경 아산시 온천동 구 경찰서 앞 노상에거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지원 유세 중인 A씨를 발견하고 “17대 때 국회의원으로 뽑아 주었더니 한 것이 무엇이 있느냐”고 소리치면서 유세차량에 올라가 손으로 A씨의 옆구리를 2회 툭툭치고, 유세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