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선거 운동원 폭행 4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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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선거 운동원 폭행 4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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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유세 차량에서 유세 중인 A모(전 국회의원)씨의 옆구리를 손으로 치고, 유세 차량에 올라가 유세를 방해한 B모(42)씨를 공직선거법위반으로 검거했다고 12월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주취상태에서 12월4일 낮 1시50분경 아산시 온천동 구 경찰서 앞 노상에거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지원 유세 중인 A씨를 발견하고 “17대 때 국회의원으로 뽑아 주었더니 한 것이 무엇이 있느냐”고 소리치면서 유세차량에 올라가 손으로 A씨의 옆구리를 2회 툭툭치고, 유세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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