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서울 희망복지 인센티브 사업 우수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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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서울 희망복지 인센티브 사업 우수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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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희망복지사업 괄목성장 일취월장...서울시 희망복지 인센티브 상금 7,000 만원 받아

▲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고재만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서울시에서 주관한 서울희망복지 인센티브사업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돼 7,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서울희망복지 인센티브 사업은 저소득층과 어르신 그리고 장애인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민희망드림 ▲노인생활보장 ▲장애인행복도시 등 3개 분야 9개 사업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특히 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저소득층 자립을 위한 희망플러스 꿈나래통장 사업에서 1억 원의 후원금을 모금하는 등 각 분야에서 지난해에 비해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뒀다.

또한 이번 결과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노인청소년과 등 복지분야 3개부서가 합심해 이뤄냈다는데 의의가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서울희망복지 인센티브사업 우수구로 선정된 것은 어려운 지역 여건속에서도 저소득 주민을 자주 찾아다니고 돌본 노력의 결과”라며 “희망의 1:1 자매결연사업과 나눔반장 등을 통해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틈새계층을 더욱 찾아다니고 지원해 주민과 함께하는 동대문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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