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선관위, 대선 투표소 15개 변경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울산선관위, 대선 투표소 15개 변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완주)는 12월 19일 실시하는 제18대 대통령선거 투표소가 제19대 국회의원선거 대비 15개소 변경됐다.

이에 시선관위는 유권자들이 투표소를 찾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각종 안내활동을 적극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변경 사유별로는 ▲투표편의를 위한 투표구관할 구역변경 7개소 ▲장애인·노약자 등의 투표소 접근성 제고 4개소 ▲건물 철거·붕괴·임대 등 사용불가 4개소로 제19대 국선대비 5.6% 변경됐다.

선관위는 투표소 변경에 따른 유권자들의 선거권 행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내·홍보 현수막 게시, 공고문 게시·첩부, 매세대 투표안내문에 투표소 약도 게재, 선관위 및 구·군청 홈페이지를 통한 투표소 위치찾기, 1390 ARS 투표소 찾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투표소를 안내하고 투표소에 가기전에 꼭 투표소를 확인하고 가기를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